에베소서 2:11-22
- 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는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를 받은 무리라 칭하는 자들로부터 할례를 받지 않은 무리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는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 또 오셔서 먼 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시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는 외인도 아니요 나그네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잇돌이 되셨느니라
-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 인류는 하나되게 (구, 272장)
_
- 인류는 하나되게 지음받은 한 가족 우리는 그 속에서 협조하며 일하는 형제와 자매로다 형제와 자매로다
- 죄악은 뿌리깊게 우리맘에 도사려 편당심 일으키며 차별의식 넣어서 대화를 막으련다 대화를 막으련다
- 주님의 십자가로 화해하는 본보여 불신의 이 땅위에 믿음 사랑 되찾는 새 세계 명하신다 새 세계 명하신다
- 영광도 부끄럼도 함께 받는 우리니 믿음과 소망으로 튼튼하게 뭉쳐서 이어둠 뚫고가자 이어둠 뚫고 가자
12월 22일 •금요일
장벽을 허물어 하나가 되다
성경읽기: 미가 6-7; 요한계시록 13
새찬송가: 475(통272)
오늘의 성경말씀 : 에베소서 2:11-22
(예수께서) 원수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에베소서 2:14)
베를린 장벽 때문에 1961년 이후 많은 가족과 친구들이 떨어져 살아야 했습니다. 그 해 동독 정부가 장벽을 세워 동독 주민들이 서독으로 탈출하는 것을 막았습니다. 실제로 1949년부터 장벽이 세워진 날까지 약 250만 명의 동독 주민들이 서독으로 넘어간 것으로 추산됩니다. 로널드 레이건 미 대통령은 1987년 그 장벽 앞에 서서 “이 벽을 허뭅시다.”라고 한 말로 유명합니다. 그의 말에 담긴 변화에의 열망은 더욱 고조되어 마침내 1989 년 장벽이 무너지고 독일은 재통일의 기쁨을 맞았습니다.
바울은 예수님께서 허무신 “원수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에 대해 기록했습니다(에베소서 2:14). 이 담은 유대인(하나님의 선택된 백성들)과 이방인 (다른 모든 사람들) 사이에 존재한 것이었습니다. 헤롯 대왕이 예루살렘에 건축한 고대 성전에 있던 분리의 담이 이를 상징했습니다. 이 담은 이방인들이 안 뜰을 볼 수는 있어도 성전 바깥 뜰 너머로는 들어오지 못하게 막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에, 그리고 하나님과 모든 사람들 사이에 “화평”과 화해를 가져오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막힌 담을 허심으로”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14, 16절). “평안의 좋은 소식”을 통해 모든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으로 하나가 될 수 있었습니다(17-18절).
오늘날 많은 것들이 우리를 갈라놓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필요를 공급해 주시는 하나님을 힘입어 예수님 안에 있는 화평과 하나됨을 힘써 이루어 냅시다 (19-22절).
어떤 막힌 담들이 보입니까? 예수님의 능력 안에서 그것들을 어떻게 허물 수 있을까요?
화평의 하나님, 하나님의 진리와 사랑을 부인하는 담들을 허물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FRIDAY, DECEMBER 22
WALLS TORN DOWN, UNITY FOUND
BIBLE IN A YEAR : MICAH 6-7; REVELATION 13
TODAY’S BIBLE READING: EPHESIANS 2:11-22
–
[Jesus] broke down the wall of hostility that separated us. [ EPHESIANS 2:14 ]
Since 1961, families and friends had been separated by the Berlin Wall. Erected that year by the East German government, the barrier kept its citizens from fleeing to West Germany. In fact, from 1949 to the day the structure was built, it’s estimated that more than 2.5 million East Germans had bolted to the West. US President Ronald Reagan stood at the wall in 1987 and famously said, “Tear down this wall.” His words reflected a groundswell of change that culminated with the wall being torn down in 1989-leading to Germany’s joyous reunification.
In Ephesians 2:14, Paul wrote of a “wall of hostility” torn down by Jesus. The wall had existed between Jews (God’s chosen people) and gentiles (all other people). And it was symbolized by the dividing wall (the soreg) in the ancient temple erected by Herod the Great in Jerusalem. It kept gentiles from entering beyond the outer courts of the temple, though they could see the inner courts. But Jesus brought “peace” and reconciliation between the Jews and gentiles and between God and all people. He did so by “[breaking] down the wall . . . that separated us” by “his death on the cross” (VV. 14, 16 NLT). The “Good News of peace” made it possible for all to be united by faith in Christ (VV. 17-18 NLT).
Today, many things can divide us. As God provides what we need, let’s strive to live out the peace and unity found in Jesus (VV. 19-22). TOM FELTEN
What dividing walls do you see? How can you help remove them in Jesus’ strength?
God of peace, please help me tear down walls that deny Your truth and love.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늘 보좌를 버리고 오셔서
십자가로 모든 장벽과 허물을 없애고
하나되게하심
하나님과 인간을, 인간사이의
모든 장벽을 허물어
영원한 천국에서
영원히 함께 하시도록 구원하심
오늘의 성경말씀(에베소서 2장 11-22절) :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는 성도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엡2:22)
주님! 우리가 전에는 외인이나 나그네 였지만 지금은 성도요 하나님의 권속(가족)이 되었습니다(19절) 전에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소망도 없었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으나 이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와졌습니다(12-13절) 예수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시며 성전의 모퉁잇돌이 되셨습니다.그리고 성도는 교회의 건물입니다 이 교회들이 서로 연결하여 주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됩니다(20-22절) 아멘!
주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성도라 불러주시고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로 받아주셔서 하나님 나라의 시민이며 가족의 일원이 되었으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엡2:8) 교회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이 전한 말씀의 터 위에 세워져서 그리스도께서 모퉁잇돌이 되신 성전입니다. 그 교회가 바로 성도인 제 자신임을 깨달았아오니 성령안에서 항상 굳건한 교회로 세워져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므로 교회와 교회가 연결되어 주 안에서 아름다운 성전(공동체)으로 세워져서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역사를 주관하시는 우리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는 외인도 아니요 나그네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엡2:19)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고전3:16-17)
Today we read on the subject the time for us to go underground. The early Christians hid themselves in the Cave or
did themselves in hideouts under the ground. We still witness these remains when we see the Pompey Volcano. What lessons do we receive from the remains? Let’s mediate and gear us ourselves with the early Christian’s bold faith: “And in him you too are being built together to become a dwelling in which God lives by his Spirit.” Ephesians 4:2. The Bible says “We are His Body in which the Lord dwells. “Don’t you realize that all of you together are the temple of God and that the Spirit of God lives in you?“ 1 Corinthians 3:16
•적용: 오늘은 우리가 지하로(地下 ちか underground) 들어가야 했을 때에 관하여 읽는다. 초대(初 しょたい
the early) 기독교인들은(キリストきょうと教徒 Christians) 동굴이나(洞窟 どうくつ in the cave) 지하에(地下 ちか underground 땅밑) 숨었다(hide 隠匿いんとく 은익하다). 우리가 폼페이 화산을(火山 かざん volcano) 목격 할때, 아직 이러한 유적들을(遺跡·遺蹟 いせき remains) 보게 된다. 이 유적((遺跡 いせき remain) 으로 부터 우리는 무슨 교훈을(教訓 きょうくん lessons) 얻나? 우리가 묵상 하는(黙想 もくそう mediate) 가운데 무슨 교훈을(教訓 lesson きょうくん) 얻나: “너희도 성령(聖霊 せいれい the Spirit)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処所 しょしょ, 處所 きょしょ dwelling) 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에베소서 4:2
”여러분은 하나님의 것과 성령님이 여러분 안에 계신다는 것을 모르십니까?“ 고린도전서 3:16
지하로(地下 ちか underground)
초대(初 しょたい
the early)
기독교인들은(キリストきょうと教徒 Christians)
동굴이나(洞窟 どうくつ in the cave)
지하에(地下 ちか underground 땅밑)
숨었다(hide 隠匿いんとく 은익하다)
유적들을(遺跡·遺蹟 いせき remains)
교훈을(教訓 きょうくん lessons)
묵상 하는(黙想 もくそう mediate)
교훈을(教訓 lesson きょうくん)
성령(聖霊 せいれい the Spirit)
처소(処所 しょしょ, 處所 きょしょ dwelling)
성전인(聖殿 せいでん temple)
We must pray for God to break the down the barriers in our lives and around the world. Divisions for land, economic barriers, racial barriers, and even barriers of faith. Christ broke down the barrier from death which allows choose faith to live eternally with him. You’ve broken down the barriers in my heart and soul and continue to do so. Forgive me for putting up walls in certain people and not completely trusting that you can break them down. Let us trust that anything that tries to divide us and God will be torn down. Amen.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