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5:7-14
- 그 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두루마리를 취하시니라
- 그 두루마리를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그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 그들이 새 노래를 불러 이르되 두루마리를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이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에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 그들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들을 삼으셨으니 그들이 땅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하더라
- 내가 또 보고 들으매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 선 많은 천사의 음성이 있으니 그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
- 큰 음성으로 이르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피조물이 이르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 하니
- 네 생물이 이르되 아멘 하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하더라
361. 기도하는 이 시간 (구, 48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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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도하는 이시간 주께 무릎꿇고 우리 구세주 앞에 다 나아가네 믿음으로 나가면 주가 보살피사
2. 기도하는 이시간 주가 곁에 오사 인자하신 얼굴로 귀기울이네 우리 마음 비우고 주를 의지하면
3. 기도하는 이시간 주께 엎디어서 은밀하게 구할 때 곧 응답받네 잘못 된 것 아뢰면 측은히 여기사
4. 기도하는 이시간 주를 의지하고 크신 은혜 구하면 꼭 받으리라 의지하는 마음에 근심사라지고
(후렴) 크신 은혜를 주 네 거기 기쁨있네 기도시간에 복을 주시네 곤한 내 마음속에 기쁨 충만하네
4월 4일 •금요일
하나님의 보물
성경읽기 : 룻기 1-4; 누가복음 8:1-25
새찬송가 : 361(통480)
오늘의 성경말씀 : 요한계시록 5:7-14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의 기도로 가득찬 금 대접을 들고 있더라 (요한계시록 5:8)
오래 사용해 닳고 낡아진 주머니칼 하나가 있습니다. 칼날은 좀 손상 되었고 손잡이에도 흠집이 있지만 이 칼은 아버지가 서랍 속 상자에 보관하시다가 나에게 주신 귀한 물건 중 하나였습니다. 아버지는 “네 할아버지에게서 받은 몇 안되는 물건 중 하나란다.”라고 하시며 그것을 내게 주셨습니다. 할아버지는 아버지가 어렸을 때 돌아가셨는데 아버지는 할아버지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그 칼을 소중히 간직했던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도 뜻밖의 보물이 하나 있다고 말합니다. 요한계시록에는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가 천국의 보좌를 둘러싸고 예수님께 경배드리는 모습이 나옵니다(4-5장). 그들은 모두 “성도의 기도를 뜻하는 향이 가득한 금 대접”(5:8)을 들고 있습니다. 고대의 향은 왕이 쓰던 귀한 것이었습니다. (마태복음 2장 11절의 동방박사가 예수님께 드린 금, 유향, 몰약을 생각해 보십시오.) 때로 우리가 드리는 기도를 별로 중요치 않게 여길 수도 있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그 기도가 올라오기를 기다리십니다.
요한계시록 5장은 죄가 없으신 예수님이 우리를 향한 사랑으로 돌아가신 것을 매우 존귀하다고 기록합니다. 예수님이 존귀하시기에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귀하게 여기십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소중한 존재이기 때문에 우리의 기도 또한 하나님께 소중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조건 없이, 값 없이, 자비로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기도를 통해 그분과 가까이 하기를 진정 원하십니다.
오늘 당신은 어떤 기도로 하나님께 사랑을 표현하시겠습니까? 사랑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누구를, 또는 어떤 것을 올려드릴 수 있을까요?
사랑의 구원자 하나님, 주께서는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십니다!”(요한계시록 5:12)
FRIDAY, APRIL 4
OUR FATHER’S TREASURES
BIBLE IN A YEAR : RUTH 1-4; LUKE 8:1-25
TODAY’S BIBLE READING: REVELATION 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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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were holding golden bowls full of . . . the prayers of God’s people. [ REVELATION 5:8 ]
It’s just an old pocketknife, worn and tarnished with time. The blade is chipped and the handle notched, but it was one of my father’s treasures, kept in a box on his dresser until he gave it to me. “It’s one of the few things I have from your grandfather,” he told me. My grandfather died when my father was young, and Dad treasured the knife because he treasured his father.
The Bible tells us that God also has an unlikely treasure, something we might not expect. In Revelation, we see a throne in heaven encircled by “four living creatures” and “twenty-four elders,” bowing before Jesus in worship (CHS. 4-5). Each one is holding “golden bowls full of incense, which are the prayers of God’s people” (5:8). In ancient times, incense was something precious, used by kings (think of the gold, frankincense, and myrrh offered to Jesus in Matthew 2:11). Our prayers may not seem like much to us at times, but God wants them lifted before Him always.
Revelation 5 emphasizes the worthiness of Jesus because of His sinless life and loving death for us. Jesus’ worthiness points us to why God values our prayers. Our prayers are precious to God because we’re precious to Him. Because He loves us with such selfless, priceless, and merciful love, He longs for us to stay close to Him in prayer. JAMES BANKS
How will you love God with your prayers today? Who and what can you bring before Him in loving prayer?
Loving Savior, You’re worthy “to receive power and wealth and wisdom and strength and honor and glory and praise!”(REVELATION 5:12).
오늘의 성경말씀(요한계시록5장 6-10절): 두루마리의 인을 떼시기에 합당하신 어린양 예수님
“새노래를 노래하여 가로되 두루마리를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시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 죽음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피로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계5:9)
주님! 두루마리의 인을 떼시기에 합당하신 어린양 예수님이 그 두루마리를. 취하자 장로들과 네 생물들이 새노래로 찬양을 시작합니다(7-10절) 그리고 수 많은 천사와 만물도 이 찬양에 동참합니다(11-14절) 아멘!
주님! 어린양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자신을 희생제물로 드리심으로 그 두루마리를 여실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린양 예수님이 그 두루마리를 취하자 하늘에서 새노래가 울려 퍼집니다.성도들의 기도가 담긴 금대접을 가진 장로들과 네 생물들이 경배와 찬양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새 노래의 주제는 “두루마리의 인을 떼시기에 합당하신 어린양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이 어린양이되셔서 죽임을 당하시고 하나님 나라를 도래케 하셨으며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삼으셨습니다. 아멘!
주님! 저의 죄를 대속하여주신 어린양 예수님, 선한것이 아무것도 없고 오직 죄악뿐인 저를위해 주님께서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저를 살리시고 의롭다 하셨으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드립니다. 이제 저를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부르셨으니 늘 기도와 찬양으로 주님께 경배 드리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그 두루마리를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그 어린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계5:8)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계22:20)
기도는 믿는 자들에게 주는 특권이다
구원을 받은 백성이 천국에 이르기까지
홀로 가지.않고 주님의.뜻을.물어가면서.
다른 믿는 자들과.더불어 가야
2025-4-04 Friday comment
Our worship to God is holly offered by singing praise and prayers as aromatic offering. God always pleased our prayers and ready to hear. We read 24 elders offered God the prayer in the jar as aromatic offerings at the last judgement seat. Let’s offer the prayer in the jar when we wake up in the morning. “Loving Savior, You’re worthy “to receive power and wealth and wisdom and strength and honor and glory and praise!”(REVELATION 5:12).
우리가 찬송을 부르며 드리는 기도가 예배로 향기로운 제물로 하님께 올려진다. 최후의 심판정에서 24 장로의 기도가 향로에 담겨서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 드려진다. 우리도 내일아침 우리의 기도를 이렇게 드리자.
“큰 음성으로 이르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요한계시록 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