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5:22-27
- 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매 그들이 나와서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길을 걸었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
-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 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 백성이 모세에게 원망하여 이르되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매
-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가리키시니 그가 물에 던지니 물이 달게 되었더라 거기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법도와 율례를 정하시고 그들을 시험하실새
-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 그들이 엘림에 이르니 거기에 물 샘 열둘과 종려나무 일흔 그루가 있는지라 거기서 그들이 그 물 곁에 장막을 치니라
365. 마음속에 근심있는 사람 (구, 48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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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속에 근심 있는 사람 주 예수 앞에 다 아뢰어라 슬픈 마음 있을 때에라도 주 예수께 아뢰라
- 눈물 나며 깊은 한숨 쉴 때 주 예수 앞에 다 아뢰어라 은밀한 죄 네게 있더라도 주 예수께 아뢰라
- 괴로움과 두려움 있을 때 주 예수 앞에 다 아뢰어라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고 주 예수께 아뢰라
- 죽음 앞에 겁을 내는 자여 주 예수 앞에 다 아뢰어라 하늘나라 바라보는 자여 주 예수께 아뢰라
4월 3일 •목요일
하나님께 불평하지 않기
성경읽기 : 사사기 19-21; 누가복음 7:31-50
새찬송가 : 365(통484)
오늘의 성경말씀 : 출애굽기 15:22-27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출애굽기 15:25)
알렉스는 기도의 응답으로 치과 진료비가 생각지 못한 보험금으로 해결된 적이 있습니다. 그러다 또 한번 치료를 받아야 하는 알렉스는 ‘이번엔 대체 어디서 돈을 구하지?’ 하며 투덜거렸습니다. 돈이 너무 많이 들어 원망이 컸습니다.
진료비를 납부해야 할 때, 마침 어느 친척이 돈을 보내왔습니다. 알렉스는 “너무 부끄러웠어요.”라고 고백하며, “하나님께서 보험으로 나를 도우셨으니, 이번에도 불평 대신 하나님께 도움을 구했어야 하는데.”라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은 수르 광야에 들어가기 바로 전에 홍해에서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했습니다(출애굽기 14). 그러나 광야에서 마실 물이 없다고 불평하는 모습은 하나님의 기적을 다 잊은 것 같았습니다(15:22-24). 히브리어로 “불평” 이라는 말은 하나님께 반항하는 것을 뜻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원망하는 모습은 하나님께 도움을 구했던 모세와는 너무나 달랐습니다(25절). 때가 되어 하나님께서는 백성에게 은혜로 물을 주셨습니다(25-27절).
우리도 도움이 필요할 때 불평 대신 모세처럼 하나님께 도움을 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때론 기적적인 방법으로, 때론 실제로 공급해 주심으로, 때론 사람들의 도움을 통해, 때론 어려움을 견딜 힘을 주심으로 우리를 도와주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귀 기울이고 돌보신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과거 도움이 필요했을 때 불평을 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었습니까? 어떻게 하면 모세처럼 늘 잊지 않고 하나님께 도움을 구할 수가 있을까요?
신실하신 하나님, 하나님은 저의 공급자이십니다. 도움이 필요할 때 믿음으로 주를 바라보고 의지하게 하소서.
THURSDAY, APRIL 3
NOT GRUMBLING AGAINST GOD
BIBLE IN A YEAR : JUDGES 19-21; LUKE 7:31-50
TODAY’S BIBLE READING: EXODUS 15: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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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es cried out to the Lord. [ EXODUS 15:25 ]
As an answer to prayer, unexpected funds from Alex’s insurance had already paid for his dental treatment. Now, another treatment was necessary. Where will I get the money for that? Alex grumbled. Resentful thoughts of heavy expenses filled his mind.
At the time when a deposit to the dentist was due, however, a cash gift from a relative suddenly arrived. “I felt ashamed,” Alex said. “I’d already seen how God had provided for me with the insurance payment. I shouldn’t have grumbled but asked Him for help instead.”
When the Israelites entered the Desert of Shur, they’d just experienced God’s deliverance at the Red Sea (EXODUS 14). His miraculous help, however, now seemed forgotten as they grumbled over the absence of drinkable water in the desert (15:22-24). The Hebrew word for “grumbling” refers to rebellion against God. The resentful response of the Israelites was very different from Moses’, who asked God for help (V. 25). Later, God graciously provided water for His people (VV. 25-27).
In times of need, we can avoid grumbling by asking God for help as Moses did. Whether His help comes in miraculous ways, practical provision, people’s assistance, or the strength to endure, we can trust that He hears us and cares for us. KAREN HUANG
In the past, what may have caused you to grumble in times of need? How can you remind yourself to always turn to God for help just as Moses did?
Faithful God, You’re my provider. Please help me to look to You in trust and to rely on You in times of need.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은 치료자
인간의.모든 질병과 문제를 해결해주신다
최선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불신하고
제멋대로 사는게.문제다.
오늘의 성경말씀(출애굽기 15장 22-27절) : 응답하시고 치료하시는 하나님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가리키시니 그가 물에 던지니 물이 달게 되었더라 거기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법도와 율례를 정하시고..”(출15:25)
주님! 이스라엘은 수르 광야에서 3일 길을 걷는 동안 물을 얻지 못합니다. 겨우 얻게 된 물마저 너무 써서 마실 수 없게 되자 그곳을 마라라 부릅니다(22-23절) 백성들은 모세를 원망하고 , 모세는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하나님이 가리키시는 나무를 모세가 물에 던지자 쓴 물이 단물이 됩니다(24-25절) 하나님은 응답히사고 치료하시는 분입니다(26-27절) 아멘!
주님! 불과 3일전 출애굽 당시에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위대한 능력을 목격했습니다. 바다가 갈라져 마른 땅처럼 걷게되고, 애굽의 강한 군대가 바다에 수몰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후 3일 동안 물을 얻지 못하고 쓴물을 마시게 되자 즉각 모세에게 원망하면서 그들은 옛 상태로 돌아가게 됩니다 (22-24절)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부르짖음(기도)을 들으시고 마라의 쓴물을 단물로 바꿔주시며 먹을 수 있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불순종하며 원망하는 이스라엘을 책망하지 않으시고 , 물 없는 사막에서 결코 망하지 않을 것임을 보여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계명을 지키면 어떠한 질병에도 치료될 수 있음을 말씀하셨습니다(25-26절) 그러므로 마라의 쓴 물을 통과한 후에 엘림의 풍성한 샘물들을 준비하셨습니다(27절) 아멘!
주님! 하나님께 불평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을 보면서 , 하나님께 엄청난 은혜와 사랑으로 구원을 얻은 우리들도 크고 작은 시험을 만날때 마다 너무 쉽게 원망거나 불평하며 좌절하고 낙심할 때가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이러한 우리들의 불순종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기회를 주시며 회복시켜 주시고 치료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마라의 쓴물을 달게 만드신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광야같은 고난의 인생가운데서도 엘림의 샘물을 준비해 주신줄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명령하신 대로, 신실하신 주님을 의지하며 순종하고 계명을 지키며 말씀속에서 살아감으로 응답과 치료를 받는 지혜로운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그들이 엘림에 이르니 거기 물샘 열둘과 종려나무 일흔 그루가 있는지라 거기서 그들이 그 물 곁에 장막을 치니라”(출15:27)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