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9:36-43
- 욥바에 다비다라 하는 여제자가 있으니 그 이름을 번역하면 도르가라 선행과 구제하는 일이 심히 많더니
- 그 때에 병들어 죽으매 시체를 씻어 다락에 누이니라
- 룻다가 욥바에서 가까운지라 제자들이 베드로가 거기 있음을 듣고 두 사람을 보내어 지체 말고 와 달라고 간청하여
- 베드로가 일어나 그들과 함께 가서 이르매 그들이 데리고 다락방에 올라가니 모든 과부가 베드로 곁에 서서 울며 도르가가 그들과 함께 있을 때에 지은 속옷과 겉옷을 다 내보이거늘
- 베드로가 사람을 다 내보내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돌이켜 시체를 향하여 이르되 다비다야 일어나라 하니 그가 눈을 떠 베드로를 보고 일어나 앉는지라
- 베드로가 손을 내밀어 일으키고 성도들과 과부들을 불러 들여 그가 살아난 것을 보이니
- 온 욥바 사람이 알고 많은 사람이 주를 믿더라
- 베드로가 욥바에 여러 날 있어 시몬이라 하는 무두장이의 집에서 머무니라
211. 값비싼 향유를 주께 드린 (구, 34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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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값비싼 향유를 주께 드린 막달라 마리아 본받아서 향기론 산 제물 주님께 바치리 사랑의 주 내 주님께
- 연약한 자에게 힘을 주고 어두운 세상에 빛을 비춰 성실과 인내로 내 형제 이끌리 사랑의 주 내 주님께
- 두려운 마음에 소망주고 슬픔에 싸인 자 위로하며 길 잃은 자들을 친절히 이끌리 사랑의 주 내 주님께
- 인생의 황혼이 깃들어서 이 땅의 수고가 끝날 때에 주님을 섬기다 평안히 가리라 사랑의 주 내 주님께 아멘
2월 26일 •수요일
주는 기쁨
성경읽기 : 민수기 15-16; 마가 6:1-29
새찬송가 : 211(통346)
오늘의 성경말씀 : 사도행전 9:36-43
다비다라 하는 여제자가 있으니… 선행과 구제하는 일이 심히 많더니 (사도행전 9:36)
다섯 시간의 비행기 여행 중에 한 여성이 열심히 스웨터를 뜨고 있었습니다. 실 사이로 뜨게바늘을 왔다 갔다 하던 그 여성은 다섯 달 된 아기가 넋을 잃고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자 이 여성에게 좋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만들고 있던 스웨터는 놔두고 대신에 자기만 바라보는 이 아기에게 모자를 만들어주자는 것입니다. 남아 있는 비행 시간 동안 모자를 만들어야 하는데 단 한 시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 여성이 아기 엄마에게 작은 모자를 선물하자 온 가족이 그것을 받으며 기뻐했고 옆의 승객들도 웃으며 갈채를 보냈습니다.
깜짝 선물은 종종 우리 마음을 기쁘게 해줍니다. 필요했던 것이든 그냥 갖고 싶은 것이든, 선물을 주는 사람은 선물을 통해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사랑도 함께 전해줄 수 있습니다. 초대교회 때 다비다는 옷을 나눠주기도 하며 “착한 일과 구제 사업을 많이 하는”(사도행전 9:36, 새번역) 사람이었습니다. 다비다가 죽자 그의 도움을 받았던 사람들은 “(다비다가) 그들과 함께 있을 때에 지은 속옷과 겉옷”(39절)을 내보여 주었습니다. 그들은 다비다의 친절과 그들의 삶에 끼친 영향에 대해 증언했습니다.
이야기는 극적으로 반전되어 베드로가 성령의 능력으로 다비다를 다시 살려냈습니다(40절). 그의 이러한 사역으로 다비다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기쁨이 넘쳤고, 다른 많은 사람들도 그리스도를 믿게 되었습니다(42절).
우리의 친절한 행동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기억에 남는 증언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것으로 우리도 오늘 다른 사람들에게 깜짝 선물을 베풀어 줍시다.
당신은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선물을 줄 수 있습니까? 친절한 선물을 받았을 때 그것이 당신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왔습니까?
하나님 아버지, 제가 가진 재능과 재물을 나누어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을 베풀 수 있게 하소서.
WEDNESDAY, FEBRUARY 26
THE JOY OF GIVING
BIBLE IN A YEAR : NUMBERS 15-16; MARK 6:1-29
TODAY’S BIBLE READING: ACTS 9: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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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itha … was always doing good and helping the poor. [ ACTS 9:36 ]
On a five-hour flight, a woman vigorously crocheted a sweater. As she moved her hook in and out of her yarn, she noticed a five-month-old baby who was mesmerized by her motions. Then the woman got an idea: instead of finishing the sweater she was working on; she would make a hat for her little admirer. She had to finish the hat in the remaining time of the flight, however-just one hour! When the woman presented the child’s mom with the little hat, the whole family accepted it with joy while the other passengers smiled and applauded.
Surprise gifts are often received with joy. Whether they’re gifts we need or simply want, through them the giver may also show us the kindness of Christ. In the early church, Tabitha was known for sharing clothes and “always doing good and helping the poor” (ACTS 9:36). When she died, her beneficiaries displayed “the robes and other clothing that (she) had made . . . them” (V. 39). They testified about her kindness and how she’d touched their lives.
In a dramatic turn of events, Peter, through the Holy Spirit’s power, brought Tabitha back to life (V. 40). His actions filled those who loved her with joy-and led many others to believe in Christ (V. 42).
Our actions of kindness can be some of the most memorable testifying we do. As God provides, let’s share some surprise gifts with others today. KATARA PATTON
What gifts can you share with others? What has it meant for you to receive gifts of kindness?
Heavenly Father, please remind me to be kind to others-sharing my gifts and treasures.
오늘의 성경말씀(사도행전 9장 32-43절) : 다비다(도르가)를 살린 베드로
“베드로가 사람을 다 내 보내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돌이켜 시체를 향하여 이르되 다비다야 일어나라 하니 그가 눈을 떠 베드로를 보고 일어나 앉는지라”(행9:40)
주님! 욥바에서 선행과 구제하는 일을 많이하는 다비다라는 여제자가 죽었는데, 베드로가 그곳에서 살리게 됩니다. 이로인해 욥바 사람들이 주를 믿게 됩니다. (32-43절) 아멘!
주님! 사도 베드로는 룻다라는 지역에서 복음을 전하며 중풍병자를 고치게 되자 그 지역사람들이 주를 믿게 되었습니다(32-35절) 이곳에서 그리 멀지 않은 지역인 욥바에서 다비다(도르가)라는 여제자가 죽자 사람들을 보내어 베드로를 욥바로 오도록 간청합니다. 병자를 고친것과 죽은자를 살리는 것은 전혀 다른 일 이었지만 베드로는 예수님이 죽은 자를 살리셨던 사역을 보았기에 예수님의 능력을 의지하여 욥바로 가게되었습니다. 베드로는 다비다를 향하여 “다비다야 일어나라”(40절)고 외치며 손을 내밀고 잡아 일으켜 세우니 다비다가 다시 살아났습니다(41절) 이러한 놀라운 기적을 보고 듣게된 많은 욥바 사람들은 주님을 믿게 되었습니다(42절) 아멘!
주님! 사도 베드로가 자기의 능력이 아닌 예수님의 능력으로 기도하면서 담대히 다비다를 살려낸 놀라운 기적을 보게 됩니다. 이로인해 많은 사람들이 주님께 돌아왔으므로 분명 성령님의 역사인줄 믿습니다. 나사로를 살리신 예수님, 유두고를 살리신 사도 바울, 다비다를 살리신 사도 베드로의 능력이 ,죄로인해 죽었던 저희들을 살리신 하나님의 능력인줄 믿습니다. 우리를 살리신 성령님의 능력이 우리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흘러나가 예수님의 이름이 전파되게 하시며 예수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며 주님께 돌아오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 큰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죽은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족으로 싸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풀어 놓아 다니게하라 하시니라”(요11:14)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11:25-26)
2025-2-26 Wednesday comment
Tabitha was a giver among her neighbors, was raised from the dead by Peter. “Jesus said to us, “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The one who believes in me will live, even though they die; and whoever lives by believing in me will never die. Do you believe this?” John 11:25-26 NIV
I praise Lord His restoring power as life and light!
이웃에게 주는자로 살았던 다비다가 베드로의 기도로 죽음에서 깨어났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선포 하신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KRV 생명과 빛으로 우리를 회복 시켜주시는 예수님께 찬양!
Kindness comes in many forms. Unexpected acts of kindness bring sudden joy and appreciation. God saving me from my demons was unexpected. It brought many emotions but ultimately he brought relief and joy which released me the chains I bound myself to. Like the exuberant smile a child has when they are present with a gift we are gifted with knowing much joy it brings the Lord when we help others. Father, thank you for this reminder that is mine from you is to be shared with others in joy.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