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3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 내 평생에 가는 길 [(구)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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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평생에 가는 길 순탄하여 늘 잔잔한 강 같든지 큰 풍파로 무섭고 어렵든지 나의 영혼은 늘 편하다
- 저 마귀는 우리를 삼키려고 입 벌리고 달려와도 주 예수는 우리의 대장되니 끝내 싸워서 이기리라
- 내 지은 죄 주홍 빛 같더라도 주 예수께 다 아뢰면 그 십자가 피로써 다 씻으사 흰 눈보다 더 정하리라
- 저 공중에 구름이 일어나며 큰 나팔이 울릴 때에 주 오셔서 세상을 심판해도 나의 영혼은 겁 없으리
12월 7일 •수요일
반드시 찾아내시는 하나님
성경읽기 : 다니엘 5-7; 요한2서
새찬송가 : 413(통470)
오늘의 성경말씀: 시편 23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시편 23:6]
몇 년 전 어느 날, 한 남자가 나보다 한 블록 앞서 걸어가고 있었는데 그의 두 팔에 짐이 가득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갑자기 걸려 넘어지며 물건들을 다 떨어뜨렸습니다. 두 사람이 그를 부축해 일으켜주며 떨어진 물건을 줍는 것을 도와주었습니다. 하지만 미처 지갑을 챙기지 못했습니다. 나는 그의 귀중한 지갑을 주워서 돌려주려고 알지도 못하는 그 사람을 열심히 따라갔습니다. “선생님, 선생님!” 하고 부르며 따라가니 그가 알아차리고 돌아섰습니다. 지갑을 내미는 순간 놀라며 안도하고 크게 감사하던 그의 표정을 나는 결코 잊지 못합니다.
그 사람을 그저 뒤따라 걸어감으로써 시작된 일이 전혀 다른 어떤 것으로 바뀐 것입니다. 잘 알고 있는 시편 23편의 마지막 구절,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6절)에서 대부분의 영어 번역은 따른다는 뜻으로 ‘follow’란 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Follow”란 단어가 맞는 번역이긴 하지만 실제로 사용된 히브리어 단어는 더 강하고 공격적입니다. 이 단어는 마치 포식자가 먹이를 쫓는 것처럼 (양을 쫓는 늑대를 생각해 보십시오) 문자 그대로 “추격하다 또는 뒤쫓다”를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사랑은 그저 서두르지 않고 여유롭게 우리를 따라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와는 아주 달리, 목적을 가지고 “반드시” 우리를 추격하고 뒤쫓아옵니다. 지갑을 돌려주려고 그 남자를 뒤쫓아갔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한 목자이신 하나님도 영원한 사랑으로 우리를 뒤쫓아오십니다(1, 6절).
하나님의 선하심이 실제로 당신을 맹렬히 뒤쫓고 있다고 믿으십니까? 성경에 “반드시”라고 기록되어 있는데도 믿지 않는다면 왜 그렇습니까?
선한 목자이신 주님, 주님의 선하심과 사랑으로 항상 저를 추적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WEDNESDAY, DECEMBER 7
GOD’S SURE PURSUIT
BIBLE IN A YEAR: DANIEL 5-7; 2 JOHN
TODAY’S BIBLE READING: PSALM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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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ely your goodness and love will follow me all the days of my life. [ PSALM 23:6 ]
some years ago, a man walked about a block ahead of me. I could clearly see that his arms were full of packages. All of a sudden, he tripped, dropping everything. A couple of people helped him to his feet, assisting him in collecting what he’d dropped. But they missed something-his wallet. I picked it up and took off in hot pursuit of the stranger, hoping to return that important item. I yelled “Sir, sir!” and finally got his attention. He turned just as I reached him. As I held out the wallet, I’ll never forget his look of surprised relief and immense gratitude.
What began as following after that man turned into something quite different. Most English translations use the word follow in the final verse of the familiar Psalm 23-“Surely your goodness and love will follow me” (V. 6). And while “follow” fits, the actual Hebrew word used is more forceful, aggressive even. The word literally means “to pursue or chase,” much like a predator pursues his prey (think of a wolf pursuing sheep).
God’s goodness and love don’t merely follow along after us at a casual pace, in no real hurry. No, “surely” we are being pursued-chased even-with intention. Much like pursuing a man to return his wallet, we’re pursued by the Good Shepherd who loves us with an everlasting love (VV. 1, 6). JOHN BLASE
Do you believe God’s goodness is actually pursuing you? If not, why not, since Scripture includes the word surely?
Good Shepherd, thank You that Your goodness and love pursue me always.
믿음은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이 내 기도에 응답함,
내 인생을 완전한 계획으로 최선의 길로 인도하심과
성령 하나님이 언제나 동행하여 주심을 믿는 것
예수님의 용서와 최후승리로 영생함을 믿는 것이다.
주님의 선하심을 찬양합니다. 저를 끝까지 추적하시어 붙잡고 구원하시는 주님의 손길을 찬양합니다.
오늘의 성경말씀(시편23편 1-6절) : 여호와는 나의 목자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시편23:1)
주님! 하나님은 나의 목자가 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육체적인 필요와 영적인 필요를 모두 공급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다윗은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신 주님만을 따르겠다고 다짐하면서 여호와의 집에 거할 그날을 사모하고 있습니다.(1-6절) 아멘!
주님! 인생을 참으로 괴롭게 하는 두가지는 부족함(1절)과 두려움(4절)을 느낄때 입니다. 그러나 내가 “양”이며 여호와 하나님이 “나의 목자”되심을 분명히 알 때 부족함과 두려움에서 해방될 수 있습니다. 여호와는 목자시니 우리에게 부족함 대신에 푸른초장의 양식을 제공해 주시고 , 두려움 대신에 쉴만한 물가에서 돌보아 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끊임없이 공급해 주시는 양식과 쉼으로 어려운 인생의 여정길에서 생명의 길, 의의 길로 인도해 주십니다. 때로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나게 될 때에도 , 때로 죽을 것 같이 힘든 상황을 겪게 되더라도 주님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보호하시며, 원수들이 나를 대적하는 순간에도 상을 차려 주시며 먹게 하십니다(사무엘하17:27-29) 그러므로 여호와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내 생명이 있는 날까지 계속 함께 할것을 확신하기에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할 날을 사모합니다. 아멘.
주님! 여호와 하나님이 나의 목자시며 내가 양임을 다시한번 고백드립니다. 전에는 내가 내 인생의 주인처럼 살았던 적이 있었으나 이제는 선하시고 인자하신 주님이 나의 평생에 주인되심을 확신합니다. 주님 안에서 참 평안과 쉼을 누리며 여호와의 집에서 영원히 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라”(시23:6)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요10:14-15)
Lord. How comforting is it to know what you are “after” me. No matter where I am, if I’m stumbling or on the furthest corner of the earth, physically or spiritually, you are always in pursuit of my heart. Why would the greatest gift come searching for us instead of making it hard to find such a grand prize. Surely and only but you. You are my Shepherd. Call me to you when I go astray and keep me close so that I may be warm in spirit. Amen.
How tender and thoughtful care our Shepherd can render us at in the valley of shadow. Like shepherd leads and protect from ferocious attack from our enemy. Our Shepherd is always nearby us. Let’s read Psalm 23 in loud voice this morning to praise our everlasting Shepherd!
•적용: 우리가 사망의 음침한(陰沈 陰気 いんきだ shadow 그림자) 골짜기를(谷間 たにま valley of shadow) 지날 때 얼마나 부드럽고 사려깊은(思慮 しりょ 深 ぶかい thoughtful) 보호를(保護 ほご care) 베푸시는 목자(牧者 ぼくしゃ shepherd) 이신가. 사나운(荒 あらい, 荒荒 あらあらしい, 猛猛 たけだけ, 獰猛 どうもう ferocious) 공격이(攻撃 こうげき attack) 우리의 적(敵 てき enemy) 으로 부터 닥아올 그때 말이다. 우리의 목자 께서는 곁에 계신다. 자, 시편(詩編·詩篇 しへん Psalm) 23 편을 소리 높혀 읽어 우리의 영존하시는(永存 えいぞん everlasting) 목자를 찬양하자!
•골짜기를(谷間 たにま valley of shadow)
•음침한(陰沈 陰気 いんきだ shadow 그림자)
•골짜기를(谷間 たにま valley of shadow)
•사려깊은(思慮 しりょ 深 ぶかい thoughtful)
•보호를(保護 ほご care)
•목자(牧者 ぼくしゃ shepherd)
•사나운(荒 あらい, 荒荒 あらあらしい, 猛猛 たけだけ, 獰猛 どうもう ferocious)
•공격이(攻撃 こうげき attack)
•적(敵 てき enemy)
•시편(詩編·詩篇 しへん Psalm)
•영존하시는(永存 えいぞん everlas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