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9:13-24
- 주께서 내 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나이다
-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 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겨지지 못하였나이다
- 내 형질이 이루어지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루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
- 내가 세려고 할지라도 그 수가 모래보다 많도소이다 내가 깰 때에도 여전히 주와 함께 있나이다
- 하나님이여 주께서 반드시 악인을 죽이시리이다 피 흘리기를 즐기는 자들아 나를 떠날지어다
- 그들이 주를 대하여 악하게 말하며 주의 원수들이 주의 이름으로 헛되이 맹세하나이다
- 여호와여 내가 주를 미워하는 자들을 미워하지 아니하오며 주를 치러 일어나는 자들을 미워하지 아니하나이까
- 내가 그들을 심히 미워하니 그들은 나의 원수들이니이다
-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 주 예수 내가 알기 전 [(구)9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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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예수 내가 알기 전 날 먼저 사랑했네 그 크신 사랑 나타나 내 영혼 거듭났네 주 내 맘에 늘 계시고 나 주의 안에 있어 저 포 비유 같으니 참 좋은 나의 친구
- 내 친구 되신 예수님 날 구원하시려고 그 귀한 몸을 버리사 내 죄를 대속했네 나 주님을 늘 믿으며 그 손을 의지하고 내 몸과 맘을 바쳐서 끝까지 충성하리
- 내 진실하신 친구여 큰 은혜 내려 주사 날 항상 보호하시고 내 방패 되옵소서 그 풍성한 참 사랑을 뉘 능히 끊을 쏘냐 날 구원하신 예수는 참 좋은 나의 친구
4월 5일 •화요일
선한 일
성경읽기: 사무엘상 1-3; 누가복음 8:26-56
새찬송가: 90(통98)
오늘의 성경말씀: 시편 139:13-24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빌립보서 1:6]
십대 시절 찰스 스펄전은 하나님과 씨름했습니다. 교회를 다니며 성장했던 그였지만 설교가 지루하고 무의미하게 느껴졌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이 고역이 된 찰스는 자신의 말처럼 “반항과 반발”을 일삼았습니다. 그러다 폭설이 내리는 어느 날 밤 16세의 스펄전은 한 작은 감리교회로 피신하게 되었는데, 그날 목사의 설교는 바로 그를 향해 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 순간 하나님은 씨름에서 이기셨고 찰스는 그의 마음을 예수님께 드렸습니다.
훗날 스펄전은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하기 훨씬 전부터 그분이 나와 함께하셨다.”라고 썼습니다. 사실 하나님과 함께하는 우리의 삶은 우리가 구원받는 그 순간에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이 “[우리의] 내장을 지으시며” 어머니의 태에서 우리를 만드셨다고 기록했습니다(시편 139:13). 바울 사도도 하나님이 “내 어머니의 태로부터 나를 택정하시고 그의 은혜로 나를 부르셨다”(갈라디아서 1:15)고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가 구원받을 때 일을 멈추지 않으십니다. “여러분 가운데 선한 일을 시작하신 하나님께서… 그 일을 완성하실 것입니다”(빌립보서 1:6,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모두 사랑하는 하나님의 손안에서 성장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반항하는 우리와 씨름을 해서라도 그분의 따뜻한 품으로 인도하십니다. 하지만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이러한 뜻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빌립보서 2:13). 확실한 것은 나이나 삶의 어떤 단계에 있든지 관계없이 우리는 하나님의 선한 작품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 이 순간 당신의 삶에 어떻게 역사하십니까? 그분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은 당신과 함께 어떤 일을 하고 계십니까?
사랑의 하나님, 주님의 사랑을 생각할 때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삶에 언제나 역사하시는 주님께 순종하게 하소서.
TUESDAY, APRIL 5
A GOOD WORK
BIBLE IN A YEAR: 1 SAMUEL 1–3: LUKE 8:26–56
TODAY’S BIBLE READING: PSALM 139: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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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who began a good work in you will carry it on to completion until the day of Christ Jesus. [ PHILIPPIANS 1:6 ]
As a teenager, Charles Spurgeon wrestled with God. He’d grownup going to church, but what was preached seemed bland and meaningless. It was a struggle for him to believe in God, and Charles, in his own words, “rebelled and revolted.” One night a fierce snowstorm forced the sixteen-year-old Spurgeon to seek shelter in a tiny Methodist church. The pastor’s sermon seemed directed at him personally. In that moment, God won the wrestling match, and Charles gave his heart to Jesus.
Spurgeon later wrote, “Long before I began with Christ, He began with me.” In fact, our life with God doesn’t begin with the moment of salvation. The psalmist notes that God “created [our] inmost being,” knitting us together in our mother’s womb (PSALM 139:13). The apostle Paul writes, “Even before I was born, God chose me and called me by his marvelous grace” (GALATIANS 1:15 NLT). And God doesn’t stop working with us when we’re saved: “He who began a good work in you will carry it on to completion” (PHILIPPIANS 1:6).
We’re all works-in-progress in the hands of a loving God. He leads us through our rebellious wrestling and into His warm embrace. But His purpose with us then is only beginning. “For God is working in you, giving you the desire and the power to do what pleases him” (PHILIPPIANS 2:13 NLT). Rest assured, we’re His good work regardless of how old we are or what stage of life we’re in. KENNETH PETERSEN
How’s God working in your life at this very moment? What’s He doing with you for His purposes?
Loving God, I’m overwhelmed to think of Your loving care for me. Thank You. Help me to respond to Your ongoing work in my life.
고등학교다닐때 급훈 두개가 생각이 납니다 하나는 청소를 잘하자 두번째는 내탓이오 긴말안해야겠습니다 주님 심적으로 주님 착착착 흘러가지 않고 무언가 부딪힐 돌에 부딪힌 오늘일까요? 이웃들과 연을 맺고 살아갈때 모든것이 상대적인 필요관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그런관계들..주님은 한분 아닌가요 참 어렵습니다 주님
하나님의 창조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 …..
생각할수록, 하나하나 따져볼수록 놀랍고 놀랍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기적이고 생명의 신비다.
어떻게 창조주 하나님을 믿지않고 부정할 수있나 ?
그렇습니다 아버지
지금 상황이 어찌됫건
아버지는 제가 잘 자라도록
훈련시키시는 끊임없는
사랑의 아버지 이십니다
그 사랑을 의심치 않게하시고
순종하게하옵소서
보배로우신 주의 생각
나를 모태에서부터 지으시고 은혜 가운데 인도하시는
하나님
나의 뜻과 마음이 보배로우신 주의 생각에 순종하며 따르게 하옵소서 아멘!
찬송이 소리가 나오지 않습니다. 다른 날 것은 모두 잘 나오고 예배 내용도 잘 나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What kind of “witness mark” we can leave behind so that those who read remarks not get to lose their hearts. Paul in the Lord has left us so many witness marks for our applying to all odd occasion we might come across? Are we stumbling block or witness remark giver to all around us? That is the way we should show around us in Christ.
•적용: 우리는 어떤 전달표식을”(傳達 でんたつ
標識 ひょうしき witness mark)
남겨서 우리가 한 말 때문에 다른사람들이 낙심치(気落 きおち lose heart) 않게 될까. 바울은 주안에서 수 많은 “전달표식”을 남겨 우리가 당면하게될(當面 とうめん come across 맞딱드리다) 역경에(逆境 ぎゃっきょう odd situation) 적용할수(適用 てきよう apply) 있게 해준다. 우리는 다른사람들을 실족케하는(失足 しっそく stumbling block) 자(者) 인가 아니면 전달표식을 남기는 자인가? 우리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나는 어떤사람으로 기억될 사람인가?
•전달표식을”(傳達 でんたつ 標識 ひょうしき witness mark)
•낙심치(気落 きおち lose heart)
•당면하게될(當面 とうめん come across 맞딱드리다)
•역경에(逆境 ぎゃっきょう odd situation)
•적용할수(適用 てきよう apply)
•실족케하는(失足 しっそく stumbling block)
이 분 3달째 이러고 계셔요…
네이버 부동산 까페가면 전세사기 당했다. 학생인데 보증금 사기 당해서 길바닥에 있어서 모텔비 5만원만 보내줘라 등
선한 마음 이용하는 온라인 앵벌이 조심하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