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9:33-37
- 거류민이 너희의 땅에 거류하여 함께 있거든 너희는 그를 학대하지 말고
- 너희와 함께 있는 거류민을 너희 중에서 낳은 자 같이 여기며 자기 같이 사랑하라 너희도 애굽 땅에서 거류민이 되었었느니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 너희는 재판할 때나 길이나 무게나 양을 잴 때 불의를 행하지 말고
- 공평한 저울과 공평한 추와 공평한 에바와 공평한 힌을 사용하라 나는 너희를 인도하여 애굽 땅에서 나오게 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 너희는 내 모든 규례와 내 모든 법도를 지켜 행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311장. 내 너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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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내 너를 위하여 몸 버려 피 흘려 네 죄를 속하여 살 길을 주었다 널 위해 몸을 주건만 너 무엇 주느냐 널 위해 몸을 주건만 너 무엇 주느냐
(2)아버지 보좌와 그 영광 떠나서 밤 같은 세상에 만 백성 구하려 내 몸을 희생했건만 너 무엇하느냐 네 몸을 희생 했건만 너 무엇하느냐
(3)죄 중에 빠져서 영 죽을 인생을 구하여 주려고 나 피를 흘렸다 네 죄를 대속했건만 너 무엇 하느냐 네 죄를 대속 했건만 너 무엇 하려냐
(4)한 없는 용서와 참 사랑 가지고 세상에 내려와 값 없이 주었다 이것이 귀중하건만 너 무엇 주느냐 이것이 귀중하건만 너 무엇 주느냐
10월 12일 •월요일
이방인을 사랑하라
성경읽기: 이사야 39-40; 골로새서 4
새찬송가: 311(통185)
오늘의 성경말씀: 레위기 19:33-37
거류민을……자기같이 사랑하라 너희도 애굽 땅에서 거류민이 되었었느니라 [레위기 19:34]
다른 나라로 이사 가서 처음 겪었던 일 하나 때문에 나는 환영받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남편이 설교를 하는 그날 작은 교회에 자리를 찾아 앉았는데, 어느 무뚝뚝한 노신사가 나에게 “저리로 가세요”라고 하는 말에 깜짝 놀랐습니다. 그러자 그의 아내가 자신들이 항상 앉는 자리에 내가 앉아 있어서 그랬다고 사과를 했습니다. 몇 년이 지나 나는 교인들이 자기 자리를 정해서 앉는데, 그 자릿값으로 교회에 돈을 낸다는 것과 그래서 아무도 다른 사람의 자리에 앉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사고방식은 수십 년 동안 그렇게 이어져온 것 같았습니다.
나중에 내가 경험했던 이런 관습과는 달리,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어떻게 이방인을 환대해야 하는지 가르치신 것을 묵상해보았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번창하도록 율법의 토대를 세우시면서, 그들 자신도 전에 이방인이었기에 그들 또한 이방인들을 환대해야 한다고 일깨워주셨습니다 (레위기 19:34). 그들은 이방인들에게 친절하게 대해야 할 뿐 아니라 “[자신들] 같이 사랑해야”(34절) 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애굽의 압제로부터 구하셨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거하게 하셨습니다(출애굽기 3:17).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이 그 땅에 함께 거주하게 된 이방인들을 사랑하기를 원하셨습니다.
우리 가운데 이방인을 만나게 될 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데 방해가 될 수 있는 관습들이 무엇인지 보여달라고 먼저 간구하십시오.
우리 집과 교회로 사람들을 초대하는 것이 왜 그렇게 중요할까요? 그럴 때에 가장 어려운 점은 무엇이고 가장 보람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은 저를 매일매일 사랑하셔서 두 팔 벌려 저를 맞아주십니다. 이런 아버지의 사랑을 다른 이들과 나누게 하소서.
Monday, October 12
Loving the Stranger
The Bible in One Year Isaiah 39–40; Colossians 4
Today’s Bible Reading Leviticus 19: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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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them as yourself, for you were foreigners in Egypt. Leviticus 19:34
When I moved to a new country, one of my first experiences left me feeling unwelcome. After finding a seat in the little church where my husband was preaching that day, a gruff older gentleman startled me when he said, “Move along down.” His wife apologized as she explained that I was sitting in the pew they always occupied. Years later I learned that congregations used to rent out pews, which raised money for the church and also ensured no one could take another person’s seat. Apparently some of that mentality carried on through the decades.
Later, I reflected on how God instructed the Israelites to welcome foreigners, in contrast to cultural practices such as I encountered. In setting out the laws that would allow His people to flourish, He reminded them to welcome foreigners because they themselves were once foreigners (Leviticus 19:34). Not only were they to treat strangers with kindness (v. 33), but they were also to “love them as [themselves]” (v. 34). God had rescued them from oppression in Egypt, giving them a home in a land “flowing with milk and honey” (Exodus 3:17). He expected His people to love others who also made their home there.
As you encounter strangers in your midst, ask God to reveal any cultural practices that might keep you from sharing His love with them.—Amy Boucher Pye
Why is it so important that we welcome people into our homes and churches? What do you find most challenging and most rewarding in this?
Father God, You welcome me with open arms, for You love me day after day. Give me Your love to share with others.
나그네를 대접하라.
하나님이 인간을 더불어 함께 살도록
가정을 창조하시고 직장과 사회, 민족을…
어려서는 나와 내 가족, 동네, 민족밖에
성장하면서 주변사람,
지구 반대편 사람까지도
사랑할 줄을 알게된다.
주님의 모든 법도와 규례를 지켜 행하여 이 땅에도 주의 뜻 이루어지게 하소서 공평한 저울과 추를 사용하게 하시고 그것으로 공평하게 누리게 하소서 모두가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며 죄에서 자유케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은 저를 매일매일 사랑하셔서 두 팔 벌려 저를 맞아주시니 감사하며 오늘을 시작하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이방인, 고아, 과부들과 같이 소외된 사람들과 나누게 하소서. 다문화를 이해하며 서로 진실되게 소통하며 존중하며 존경하는 문화를 이루게 도와주옵소서. 새로 이사온 사람들에게 친절과 사랑으로 대하며 신뢰의 공동체를 이루어나가게 하소서. 함께 살아가는 시회를 위하여 배려와 준중의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게 하소서.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하여 서로 방역수칙을 지키며 생명의 가치를 지켜나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님 나라의 이방인되었던 저희를 백성으로 구속하시고 사랑해 주신 주님, 당신의 사랑을 품고 오늘도 작은 사랑의 씨앗을 뿌리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동행하시면 도와주세요.
33 거류민이 너희의 땅에 거류하여 함께 있거든……37 너희는 내 모든 규례와 내 모든 법도를 지켜 행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예.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As you encounter strangers in your midst, ask God to reveal any cultural practices that might keep you from sharing His love with them.—Amy Boucher Pye
……
오늘의 기도🙏
내가 받은 은혜를 늘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이 있으면 다른 사람을 함부로 대할 수 없을 것입니다. 십자가의 사랑을 항상 잊지 않겠습니다. 아멘.
We all know “Love your neighbor” is core code of Christianity, which we find that is originated in Leviticus telling the Israelites how to treat strangers or the weak in this ritual book. I ponder why? And I derived the true worship should be based on relationship with others. Jesus once told first reconcile with your estranged brothers and come to make an offer. This point God want to remind us while we go through offering on line worship in pandemic.
•적용: “네 이웃을 사랑하라” 기독교의 핵심 계명(中核的な戒名 ‘chūkakutekina kaimyō’ core code) 이라는 것을 모두 알고 있다. 그리고 예배 전례의 책 (礼拝 典例 れいはい てんれい rituals) 레위기에서 하나님 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어떻게 나그네와 연약한자를 도우라고 하시는지 에서 그 원전을(原典 げんてん originated) 찿게 된다. 왜 그럴까? 진정한 예배는(真の礼拝 ‘shin’no rēhai’ true worship) 다른이와의 관계에서(関係 かんけい relationship) 기초를(基礎 きそ base 기본) 찿아야한다는 생각에 이르게 된다(derived추출하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다, 소원한(疎遠 そえん, 疏隔 そかく estranged) 형제와 먼저 화해한(和解 わかい reconcile) 후 제물을 바치라고(祭物 さいもつ offer) 말이다. 이 세계적 역병(世界的疫病 せかいえきてき びょやき, やてきびょう pandemic) 가운데 영상예배를(影像礼拝えいぞう れいはい on line worship) 드리게 되면서 하나님 께서 우리에게 이점을(点 てん this point) 상기시키를 원하신다(想起 そうき remind us).